공항에서 호텔까지 어떻게 갈까?

드디어 미국에 도착! 이제 마중 나오기로 한 호텔 리무진을 타기만 하면..
그런데 차가 보이지 않는다. 아, 어떻게 호텔을 찾아가지?


유연한 태도로 대처하자.

착오가 생겨 마중을 나오지 않는 것은 미국에서 흔히 있는 일.
그럴 때는 침착하게 호텔에 전화를 건다. Hi. My name is Kim Chang-su. I just arrived at Washington National Airport, but I don't think your limousine is here. (안녕하세요. 저는 김창수라고 해요. 지금 막 워싱턴 공항에 도착했는데, 호텔 리무진이 안 온 것 같아서요.) 라고 자신의 이름과 호텔 차가 공항에 나와 있지 않은 것을 먼저 말하고 나서, "Should I wait here, or can I get to your hotel on the airport shuttle? (여기서 기다릴까요, 아니면 호텔까지 셔틀버스로 갈 수 있습니까?) 라는 말로 그 자리에서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셔틀 버스(공항과 주요 호텔을 잇는 유료 승합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좋은지를 묻는다.






공항에는 렌트 카 회사의 접수처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데, 접수할 때는 면허증과 본인 명의의 신용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가격은 대부분 적당하지만, 일주일간 빌리는 편이 단 며칠 빌리는 것보다 오히려 경제적일 수 있다. 이용 가격을 묻는 표현은 What are the r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