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단기간 자취 생활]

미국에서 한두 달 자취 생활을 해보고 싶다.
    그런데 방은 어떻게 빌려야 할까?


* 여름에는 단기 임대가 가능하다

미국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대부분의 학생들이 summer sessions(여름학기)에 참가하거나 고향으로 돌아간다. 그 사이 그들은 자기 아파트를 sublet(또는 sublease)할, 즉 [다시 빌려 줄] 상대를 구하기도 한다.
sublet은 가구나 식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단기간 방을 빌리려는 사람에게 안성맞춤.
그런 방을 구하려면 신문에서 SUMMER SUBLET 난에 실린 광고를 보면 된다. 또는 직접 apartment manager(아파트 관리인)에게 가서 I'd like to rent a one-bedroom apartment just for August.(8월 동안만 원룸 아파트를 빌리고 싶습니다.) 라고 해도 sublet을 소개해 줄 것이다.

단기간 머물더라도 tenant(임차인)으로서의 기본 의무는 지켜야 한다. 일반 쓰레기는 dumpster(대형 금속제 쓰레기통)에, 재활용품은 따로 지정된 자리에 놓아둔다. 그리고 rent(방세)는 personal check(개인 수표)으로 지불하는 게 보통이다. 끝으로, maintenance(보수 정비인)는 주인이 없어도 방에 출입할 수 있다는 점, 알고 있도록.






I'm looking for a one-bedroom apartment uptown.
시 외곽에 방 하나짜리 아파트를 원합니다.

What's the rent?
임대료는 얼마입니까?

Is there a security deposit?
보증금을 내야 합니까?

Does the rent include utilities?
임대료에는 공공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I need some time to think it over.
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