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즐기기]
Easter에 빠질 수 없는 토끼와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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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부활절)는 크리스마스에 버금가는 기독교의 경축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다. 신자들은 교회에 모여 기도를 하거나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데 선물 교환은 하지 않는다. 대신 Easter bunny(부활절 토끼)가 갖다주는 Easter basket(과자가 잔뜩 들어 있는 바구니)을 받거나 색칠한 달걀을 집안 곳곳에 숨겨 놓고 서로 Easter egg hunt(부활절 달걀 찾기)를 즐긴다. 숨긴 사람은 찾는 사람이 숨겨둔 장소에 접근하면 You're getting warmer., 반대로 멀어지면 You're getting colder., 그리고 드디어 다다랐으면 You're hot.이라고 힌트를 준다. 참고로 이 표현들은 Easter egg hunt 때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뭔가를 거의 찾았거나 맞췄을 때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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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달걀이 부활절의 상징물이 된 이유는? 토끼가 봄의 fertility(번식)를 상징하기 때문이라는 설과 달걀이 번식과 관계가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또, 추위로 꽁꽁 언 새를 봄의 여신이 마법을 걸어 토끼로 변하게 했기 때문에 알을 낳은 토끼가 탄생했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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