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 the carcass

해양수족관 직원들이 죽은 바다동물들을 요리해 먹는다면? The Globe and Mail지의 토막기사를 살펴보자.


Flesh from a leatherback, one of the rarest sea-turtle species, was turned into a stew and eaten by workers at the Miami Seaquarium after it died from injuries it had suffered in the wild. No charges were filed, say state authorities, because the institution's permit to handle endangered species doesn't specify how dead animals are to be disposed of.



  • Flesh: 동물, 생선등의 살, 살집
  • leatherback: 장수거북
  • a leatherback과 one of the rarest sea-turtle species는 동격
  • Seaquarium: Sea + aquarium(수족관)
  • be turned into: …로 바뀌다, turn A into B(A를 B로 바꾸다)의 수동
  • stew: 스튜(야채와 육미, 생선등을 약한 불에 장시간 끓여 걸쭉하게 요리한 서양식 찌게)
  • die from: (상처등으로) 죽다
  • injuries it had suffered in the wild의 줄 친 부분은 injuries 수식(야생생활 때 입었던 상처)
  • endangered species: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종
  • be disposed of: 처리, 제거되다



    가장 희귀한 바다거북종의 하나인 장수거북이 야생생활에서 입었던 상처로 죽자 마이아미 해양수족관 근무자들은 그 거북의 살점으로 스튜요리를 해 먹었다. 주정부 관리에 의하면 그들은 고소되지 않을 것인데, 이는 그 수족관의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다룰 수 있는 허가서에는 죽은 동물들의 처리방법이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Q. 실수를 연발하면서 영어가 늘고있는 ‘빡빡이’ 재만이가 한날 ‘오늘의 실수’를 한다. ‘Pick up me later.'(나중에 나 좀 데리러 와줘.)

    A. ‘빡빡’아 ‘Pick me up later’ 로 말해라. 왜냐고? 대명사(me)는 타동사(pick)와 부사(up) 사이에 오기 때문이지. 마찬가지로 Don’t give it up.(단념하지 말아라.), I’ll check it out.(확인해 보겠어.)로 표현하지 check out it 등의 엉뚱한 소리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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